fnctId=bbs,fnctNo=191 1677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신한대학교 RISE 사업단, ‘경기북부 지역현안 솔루션센터(GBSC)’ 개소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18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12 신한대학교 RISE 사업단, 경기북부 지역현안 솔루션센터(GBSC) 개소지역사회 공헌 및 혁신성장 거버넌스 구축으로 지역 문제 해결 허브 역할 기대의정부 동두천 연천 파주 등 경기북부 지자체 및 산업체와의 상생 협력 체계 확립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RISE 사업단(단장 강찬솔)이 경기북부 지역의 해묵은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맞춤형 혁신 성장을 주도하기 위한 전초기지를 마련했다. 신한대 RISE 사업단은 지난 2월 23일 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에서 경기북부 지역현안 솔루션센터(GBSC) 개소식 및 거버넌스 구축 행사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의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지 산 학 연 민이 함께하는 유기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솔루션 허브 출범이번에 문을 연 경기북부 지역현안 솔루션센터(GBSC) 는 지역의 환경 문제와 산업체의 기술적 난제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솔루션 허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센터는 앞으로 △지자체 및 산업체별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지원 △경기북부 환경 에너지 경제 보건 복지 대외협력 분야 등 현황 조사를 통한 정책 수립 기틀 마련 △환경 에너지 경제 보건 복지 대외협력 분야실무형 인재 양성 및 취업 연계 △기술 이전 및 지식재산권 확보 등 산업체 밀착형 컨설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민 관 산 학 연 5개 유형 거버넌스 구축 완료이날 행사에서는 RISE 사업의 핵심 성과지표 중 하나인 지역 혁신성장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간담회와 서명식도 진행되었다. 거버넌스에는 신한대학교(에너지공학과 첨단소재공학과 ICET 연구원 등)를 비롯해 △민간 부문(의정부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공공 부문(의정부 동두천 연천 가족센터, 1인 창조기업 등) △산업 부문(주식회사 신이앤씨, ㈜화인테크, 태림이엔티) △연구 부문(한국소재융합연구원) 총 5개 유형의 기관들이 참여하여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확립하였다. ■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재 정착의 선순환 기대신한대 RISE 사업단은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지역 맞춤형 교육을 통해 양성된 전문 인력이 지역 내에 취업하고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 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한대학교 RISE 사업단장은 신한대학교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 공헌 과업을 완수하고, 경기북부의 혁신 성장을 주도하는 대학 모델을 제시하겠다 며 2차년도에는 더 많은 기관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와 시스템 구축을 더욱 확대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신한대, 한몽골기술대학교와 교류협력 MOU 재체결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19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12 신한대, 한몽골기술대학교와 교류협력 MOU 재체결- 10년 우정 바탕으로 한 몽 교육 협력 강화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국제처는 2026년 3월 10일 본교 믿음관 세미나4실에서 몽골 한몽골기술대학교(Mongolia-Korean Polytechnic College, 이하 MKPC) 총장단을 초청하여 양교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재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교가 약 10년 전 체결한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그 동안 이어온 교류와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교는 이번 MOU 재체결을 통해 교환학생 프로그램 운영, 교원 및 연구자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글로벌 경험을 제공하고 양국 간 교육 문화 교류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은 환영사에서 우리 대학과 한몽골기술대학교는 약 10년 전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서로를 신뢰하는 친구로 함께해 왔다 며, 교육을 통해 서로의 언어와 역사, 문화를 이해하고 앞으로도 양교가 함께 몽골과 신한대학교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동반자로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몽골기술대학교 에르데네 투멘뎀베렐(ERDENE TUMENDEMBEREL) 총장은 답사에서 신한대학교와 인연을 맺은 지 어느덧 10년이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쁘게 생각한다 며, 신한대학교와 다양한 교류를 이어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가고 싶다 고 밝혔다. 한몽골기술대학교는 몽골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대학으로, 1966년 개교하여 올해 60주년을 맞이할 예정이다. 공학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실무형 교육을 제공하며 몽골 산업 발전과 기술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한국과의 교육 협력을 통해 국제적 교육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신한대학교는 아시아 주요 대학들과의 지속적인 교류 확대를 통해 국제적 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세계 여러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국제화 역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5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 개최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60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09 제5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 개최2026년 3월 27일 ~ 4월 5일, 태백고원체육관서 전국 규모로 열려제5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가 2026년 3월 27일(금)부터 4월 5일(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고원체육관에서 열린다.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가 주관하는 본 대회는 전국 각지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무대로, 경기 운영의 안정성과 종목별 완성도 높은 진행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에게 의미 있는 경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격파 겨루기 품새 3개 부문으로 구성되며, 종목 특성에 맞춰 일정이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구체적으로 격파는 3월 27일(금)~3월 29일(일), 겨루기는 3월 30일(월)~4월 1일(수), 품새는 4월 2일(목)~4월 5일(일)에 걸쳐 진행된다. 종목별 일정이 분리되어 운영되는 만큼, 선수들은 보다 집중도 높은 환경에서 자신의 종목에 전념할 수 있다.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는 종목을 한 대회 안에서 통합 운영하면서도, 종목별 특성을 살린 진행을 통해 선수 지도자 관계자 모두의 동선과 운영 효율을 높인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격파 겨루기 품새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어, 참가자들에게는 실전 감각과 대회 경험을 축적할 수 있는 전국 단위 종합 무대 라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개최지인 태백은 고지대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집중 훈련 및 경기 몰입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해, 참가자 만족도 제고에도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본 대회는 신한대학교, 대한태권도협회, 태백시청, 태백시태권도협회, 강원도태권도협회, ㈜아성아카데미가 함께 주최 주관에 참여하며, 전국 규모로 열리는 만큼 많은 선수들의 참가가 예상된다. 대회 관련 문의: 2026 신한대학교 태권도 조직위원회(031-870-3885, 3068) *사진자료: 별첨1. 제5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 공식 포스터. 끝.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DMZ TO PARIS 선언식 작성자 원동현 조회 197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2.11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DMZ TO PARIS 선언식Shinhan Way MakersDMZ에서 파리로, 대학 주도 국제 문화 교육 협력 프로젝트 본격 출범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2026년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DMZ TO PARIS 선언식〉을 오는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개최한다. 이번 선언식은 분단과 경계의 상징인 DMZ에서 출발해 예술과 교육, 국제 협력을 통해 한국과 프랑스를 연결하는 중장기 국제 문화 교육 프로젝트 DMZ TO PARIS 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자리다. 신한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학이 주도하는 새로운 국제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DMZ에서 파리, 나아가 세계로 확장되는 글로벌 비전을 공표할 계획이다. 행사 첫날인 2월 26일에는 신한대학교 교내 원형극장에서 선언식의 핵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오전에 열리는 기조연설은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O.T.)과 연계해 구성되어 의미를 더한다. 이를 통해 신입생들에게 신한대학교가 지향하는 교육 철학과 국제적 비전, 그리고 DMZ TO PARIS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공유할 예정이다. 기조연설은 파리 제1대학(팡테옹-소르본) 국제관계사 박사인 정상천 박사가 맡는다. 정상천 박사는 국제 질서와 역사, 경계 문제를 연구해 온 학자로, DMZ가 지닌 역사적 의미를 세계사적 맥락에서 조망하며 한불 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날 프로그램은 선언식과 기조연설을 비롯해 학술 세션, 연극 음악 등 문화예술 공연, 한불 교류의 역사와 기억을 조명하는 사진전시회로 구성된다. 사진전시회는 19~20세기 프랑스 주요 시사 교양 매체와 기록물에 수록된 한국 관련 이미지 자료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프랑스 사회가 바라본 한국의 풍경과 인물, 전쟁과 근대의 교차 지점을 시각적으로 조망하며 한불 관계의 역사적 흐름을 되짚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둘째 날인 2월 27일에는 국내외 귀빈과 참가자들이 함께 DMZ 접경 지역을 방문하는 현장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분단의 역사와 현재를 직접 마주하고, 평화와 공존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이를 통해 DMZ TO PARIS 프로젝트가 출발하는 공간적 윤리적 의미를 공유하고, 선언의 상징성을 현장에서 구체화할 예정이다. ■ 한불 주요 문화 예술 인사 대거 참석 이번 선언식에는 프랑스와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예술 문학 연극 종교 시민사회 분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다. 프랑스 가톨릭 사제 파코 신부(Francisco Esplugues Ferrero)를 비롯해, 프랑스 재즈 보컬리스트 클라우디아 솔랄(Claudia Solal), 색소폰 연주자 장-샤를 리샤르(Jean-Charles Richard)가 함께한다. 또한 프랑스 시인협회 회장 장-샤를 도르주(Jean-Charles Dorge), 한불문화교류센터 이사장 조홍래, 프랑스 현대연극을 대표하는 배우 연출가이자 ARTA(배우전통연구소) 소장 조르주 비고(Georges Bigot)도 참석해 한불 문화예술 교류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재외 프랑스인 협회(UFE) 회장 드프레츠 그레고리 (Gr gory Defraize)와 한국 대만 거주 프랑스인을 대표하는 선출직, 프랑스인 커뮤니티 내 역할(Conseill re des Fran ais de l tranger)을 하고 있는 신시로카 캐서린(Catherine Chinchiroca)이 참여해 한국 내 프랑스 공동체를 대표하는 시민사회 차원의 교류를 상징한다. 신한대학교는 이번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DMZ TO PARIS 선언식〉을 계기로, DMZ라는 역사적 공간을 평화와 창조적 협력의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예술 학술 교육을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한불 국제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선언식은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상징적 출발점이자, 미래 세대를 위한 글로벌 문화 교육 연대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구사람커넥터 동아리, 2025년 ESG 성과공유회 성료 작성자 원동현 조회 1332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2.11 [신한대학교] 지구사람커넥터 동아리, 2025년 ESG 성과공유회 성료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ESG혁신단은 지난 2월 6일, 믿음관 3층 세미나실에서 지구사람커넥터 동아리의 2025년 ESG 활동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이번 행사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ESG혁신단과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의 주관 하에 이루어졌으며, 동아리 임원단 및 회원뿐 아니라 재학생 등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하였다.행사는 지속 가능성을 향한 여정: 지구사람커넥터 발자취 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동아리가 수행한 다양한 ESG 관련 활동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동아리 성과 보고, 활동 소개 및 차기년도 계획 공유, 그리고 설문조사와 만찬 간담회가 포함되었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며, 향후 동아리 운영 방향과 대학 내 ESG 실천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펼쳤다특히,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동아리 구성원들은 ESG 활동의 중요성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을 한층 높였으며, 지속 가능한 대학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다졌다.ESG혁신단 이나경팀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지구사람커넥터 동아리의 노력을 대학 전체에 알리고, 향후 ESG 활동을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며, 대학 차원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동아리가 핵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신한대학교는 앞으로도 ESG 혁신과 동아리 활동 지원에 힘써, 학생들이 사회적 책임을 체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신한대, ‘한방유비스 ESG 경영 장학금’ 전달… ESG 미래 인재 육성 작성자 원동현 조회 149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2.10 신한대, 한방유비스 ESG 경영 장학금 전달 ESG 미래 인재 육성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9일 의정부캠퍼스에서 한방유비스 ESG 경영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ESG 가치 확산에 기여한 학생들을 격려했다.전달식에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과 이현 신한대 ESG혁신단장이 참석해 ESG 기반 미래 인재 양성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장학생에는 지난 1년간 교내 ESG 동아리 활동을 주도하며 사회적 책임 실천과 지속가능성 활동에 적극 참여한 학생 7명이 선정됐다. 사회복지학과 김민경 학생, 치기공학과 권세민 학생, 경찰행정학과 권성민 학생, 빅데이터경영학과 정현우 학생, 산업디자인학과 김지우 학생, 에너지환경공학과 서민지 학생, 토지행정학과 최다인 학생이 그 주인공이다.강성종 신한대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장학사업은 기업과 대학이 협력해 ESG 연구와 실천을 동시에 확장해 나가는 상징적인 사례 라며, 학생들이 현장에서 체득한 ESG 경험이 향후 사회 각 분야에서 책임 있는 리더십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신한대는 이를 선도할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겠다 고 밝혔다.한편 한방유비스는 1947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소방기업으로, 국내 최초 소화기 생산을 시작으로 한국 소방산업의 기반을 구축해 온 기업이다. 인천국제공항, 제2롯데타워 등 주요 국가 시설의 소방 설계에 참여했으며, 최근에는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을 소방시설 설계에 적용하는 기술을 연구하는 등 AI 기반 산업 혁신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신한대학교·한국지방자치학회, 비영리조직 ESG 전략 논의 위한 제10차 연속토론회 개최 작성자 원동현 조회 183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1.30 신한대학교 한국지방자치학회, 비영리조직 ESG 전략 논의 위한 제10차 연속토론회 개최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지난 28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한국지방자치학회 강의장에서 한국지방자치학회(회장 임정빈)와 공동으로 제10차 ESG 연속토론회 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전 세계 자본시장을 중심으로 ESG(환경 사회 거버넌스) 요소를 투자 의사결정에 반영하는 흐름이 확산되는 가운데, 비영리조직(NGO NPO)이 직면한 ESG 경영 관련 주요 쟁점을 점검하고 전략적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ESG 성과와 이슈 관리가 조직의 신뢰와 지속가능성에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비영리 부문의 역할과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참여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온라인(Zoom)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이현 신한대학교 ESG혁신단장의 개회사와 이향수 한국지방자치학회 차기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이기환 위드밸류 대표의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이후 송정민 LG전자 사회공헌팀장, 유진희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실장, 윤석 세이프타임즈 논설위원이 토론자로 참여해 비영리조직의 ESG 경영 현안과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활발한 토론을 펼쳤다.한편 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ESG 경영을 주제로 한 이번 토론회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며, 학술기관으로서 신한대학교는 앞으로도 ESG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정책 과제와 실행 방안에 대한 연구와 논의를 지속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신한대·경동대·예원예술대, 경기북부RISE사업단 ‘산학협력 융복합 교육 협의체 구축 및 작성자 김보연 조회 187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1.21 신한대 경동대 예원예술대, 경기북부RISE사업단 산학협력 융복합 교육 협의체 구축 및 워크숍 개최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지난 1월 19일 의정부캠퍼스 믿음관에서 경동대학교, 예원예술대학교와 함께 산학협력 융복합 교육 지산학 협의체 구축과 워크숍 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수행대학으로 선정된 3개 대학이 구성한 SPRING 사업단 컨소시엄 의 운영 체계를 공고히 하고, 미래 산업 트렌드인 인공지능(AI)과 지역 특화 산업의 융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는 신한대학교(RISE 사업 강찬솔 단장), 경동대학교(RISE 사업 박현욱 단장, 예원예술대학교(RISE 사업 임소영 단장) 및 대학의 RISE 사업 관계자를 비롯해 지자체 및 산업체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SPRING 사업단 컨소시엄 운영 규정 제정 보고(신한대학교 강찬솔 단장)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논의의 장을 열었다. 이어지는 특강 세션에서는 VCL 임진희 대표의 SPRING 사업: AI는 패션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으며, 백석예술대학교 이기호 교수는 SPRING 사업 AI 기술과 산업 융복합: 지산학협력의 새로운 패러다임 에 대해 발표하며 지역 산업 혁신을 위한 깊이 있는 통찰을 공유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박경희 교수(신한대학교 안경광학과)가 좌장을 맡아 지자체, 기업, 대학, 연구원이 참여하는 패널 토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패널 토의에서 임소영 단장(예원예술대)은 단계형 프로젝트를 제안하였으며 학교가 콘텐츠를 담당하고 지역 공간을 활용하여 거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민 맞춤 행사를 강조했다. 퇴직자 대상 AI활용 수업을 지자체와 연계하여 운영하여 기업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선순환 구조가 필요하다고 설명하였다. ㈜시즈글로벌 이인열 소장은 섬유의 특성와 소재를 잘 이해하는 인재가 필요함에도 대부분 취업자들이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입사함으로써 재교육이 필요하다. 이는 학교에서 기초적인 부분을 습득하고 나아가 AI를 활용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것을 통해 역량을 올릴 수 있으나 AI 활용 시 프롬프트를 잘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함을 설명하였다. 한편 백석예술대학교 이기호 교수는 AI/DX의 실생활 적용이 높아진 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학교에서 AI를 활용해서 프롬프트를 잘 디자인 하는 것이 중요하며 AI는 기술이 아닌 방법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의견을 밝혔다. 또한 AI가 만들게 되는 잉여인간이 많아짐으로써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지자체와 협력하여 해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하였다. VCL 임진희 대표는 경기북부는 섬유 소재 특화 지역으로 지자체와 함께 지역성을 프리미엄화 만드는 전략이 필요함을 제안하였다. Made by 의정부로 네이밍한 친환경 소재 개발과 상품화와 크리에디터를 활용한 비용 절감의 전략을 예로 들었다. 국가, 지자체 주도의 R D가 중요하며 산업체의 요구도를 반영한 특화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설명하였다. 삼환티에프 안유진 연구소장은 근무하는 직원의 연령대가 20대에서 70대로 세대 간의 소통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직장에서 핵심역량 중 소통 역량의 중요성을 설명하였다. R D 역시 다양한 양서를 읽고 정확하게 설명하고 업무를 이해해서 서로 공유할 있는 기초적인 의사소통역량을 대학에서 길러주기 바란다며 의견을 밝혔다. 또한 경기 북부 소재 지자체와 관내 대학이 협력하여 실습 교육 내실을 올리는 것이 중요함을 밝혔다. KOTITI 전민권 수석연구원은 현재 소재 관련 성적서 발행 시 아직까지 데이터를 AI/DX를 활용하지는 않고 연구원의 입력을 통해 분속하여 있는 실정으로 앞으로 AI를 활용하여 적용할 분야에 대한 고민과 인사이트를 얻는 중요한 워크숍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소재연구원 이상훈 팀장은 현재 한국의 제조업체가 관세, 환율, 중국저가소재의 수급으로 경제적으로 생존위기에 놓여있는 경우가 많다. 현실적으로 영소한 기업이 R D를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불가능한 현실로 과제참여 없이도 지자체가 주도하여 AI/DX 활용을 대학원에서 함께 협업하는 것을 제안하였다. 대학과 대학원의 인력 인프라를 활용하여 기업의 문제해결을 통해 지산학이 상생하는 길임을 강조하였다.이번 컨소시엄은 지난해 말 경기도 RISE 사업의 지역클러스터 육성형 에 선정된 바 있다. 주관 대학인 신한대학교와 참여 대학인 경동대, 예원예술대는 이번 워크숍을 기점으로 경기북부의 핵심 산업인 섬유 패션 분야에 AI 기술을 접목하고, 지역 정주형 창의 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신한대학교 강찬솔 RISE 사업단장은 앞서 출범한 경기북부 RISE 얼라이언스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 산 학 연 협업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경기북부가 직면한 산업 전환과 인재 유출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 플랫폼을 구축하겠다 고 의지를 밝혔다.붙임. 경기북부RISE사업단 산학협력 융복합 교육 협의체 구축 및 워크숍 사진 4장. 신한대 학생상담센터, ‘2025학년도 자살예방 · 상담수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작성자 원동현 조회 168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1.15 신한대 학생상담센터, 2025학년도 자살예방 상담수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우수상 시상식 통해 생명존중과 마음돌봄 가치 확산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학생상담센터(센터장 이현종)는 2026년 1월 15일 교내에서 2025학년도 자살예방 상담수기 공모전 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학생상담센터장을 비롯한 전임 상담원들과 공모전에 참여한 재학생 20여 명이 참석해 생명 존중과 마음 돌봄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온기-나눔 자살예방 공모전 과 나愛디딤돌 상담수기 공모전 의 우수작을 시상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진솔한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교내 정신건강 인식 제고와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온기-나눔 자살예방 공모전 은 교내 구성원의 정신건강과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기획됐다. 특히 학생들이 자살예방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공동체의 책임으로 인식하고, 봉사역량과 도전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다. 나愛디딤돌 상담수기 공모전 은 학생상담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재학생들이 자신의 상담 경험과 변화를 공유함으로써 자기이해를 높이고, 또래 학생들에게 회복과 성장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긍정적 사고를 바탕으로 심신의 안정과 행복을 도모하고, 소통역량과 도전역량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었다. 해당 공모전은 지난해 12월 5일부터 올해 1월 8일까지 작품을 접수했으며, 총 85명의 재학생이 참여했다. 접수된 작품은 학생상담센터 전 교직원이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각각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했다. 접수된 공모전 참여자 전원에게는 마일리지가 제공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작은 학생상담센터에서 발간하는 상담 수기집에 수록될 예정이다. 자살예방 공모전 시상식에 참여한 한 학생은 공모전을 준비하며 자살예방이 거창한 일이 아니라 주변을 살피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느꼈다 며, 앞으로도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의 신호를 놓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 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상담수기 공모전 수상자는 상담을 통해 변화했던 과정을 글로 정리하면서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에게 상담 경험으로 작은 용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강성종 총장은 이번 공모전은 우리 대학이 생명의 가치와 마음 돌봄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지를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 라며, 학생들의 참여가 캠퍼스는 물론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힘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현종 학생상담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은 자살예방과 상담 경험을 학생들의 언어로 풀어내며 공감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대학생활에 성공적으로 적응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공모전을 통한 공감과 소통의 장을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신한대학교 ESG혁신단–반도스틸, 건설현장 안전·ESG 확산 위한 산학협력 MOU 체결 작성자 원동현 조회 154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1.13 신한대학교 ESG혁신단 반도스틸,건설현장 안전 ESG 확산 위한 산학협력 MOU 체결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ESG혁신단은 지난 7일 가설기자재 전문기업 ㈜반도스틸(회장 한영섭, 대표이사 김현기)과 건설현장 안전 강화 및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반도스틸 한영섭 회장과 김현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 신한대학교 권오근 ESG혁신단장과 이나경 혁신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산학협력의 의미를 공유했다. 반도스틸은 시스템비계, 단관비계용 강관 등 가설기자재를 전문적으로 제조 판매 임대하는 기업으로, 고강도 원부자재 기반의 품질관리 체계와 현장 맞춤형 자재 공급을 통해 건설현장 안전성 향상과 시공 효율성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건설안전 기술 공동 연구 ▲ESG 기반 산업 연계 교육 프로그램 개발 ▲현장 실습 및 전문 인재 양성 ▲지속가능한 건설환경 조성 등을 중심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현기 반도스틸 대표이사는 건설현장의 안전은 기업이 반드시 책임져야 할 가장 기본적인 사회적 가치 라며 신한대학교의 연구 교육 역량과 현장 경험이 결합돼 실질적인 안전기술 개발과 현장 적용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또한 ESG 경영을 제품 개발부터 생산, 임대 관리 전 과정에 반영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 고 덧붙였다. 권오근 신한대학교 ESG혁신단장은 ESG는 선언이 아니라 산업 현장에서의 실천을 통해 완성된다 며 이번 협약은 학생들에게는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전문 인재와 연구 성과를 연결하는 상생 협력 모델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건설현장 안전 수준 향상과 기업의 ESG 경영 정착을 위해 대학 차원에서 적극적인 연구와 교육 지원을 이어가겠다 고 강조했다. 신한대학교 ESG혁신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분야와의 협력을 통해 ESG 교육과 연구, 현장 실천을 연계한 선도적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끝. [OBS뉴스]불의의 사고 당한 신한대 유학생 가족에 기부금 전달 작성자 원동현 조회 169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1.06 https://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9532*현장 사진 [신한대학교 보건대학 치위생학과] 2025년도 제53회 치과위생사 국가고시 100% 전원 작성자 원동현 조회 1591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1.05 신한대학교 보건대학 치위생학과2025년도 제53회 치과위생사 국가고시 100% 전원 합격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보건대학 치위생학과는 2025년도 4학년 학생 51명 전원이 제 53회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실기 및 필기)에 100% 합격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실시된 2025년도 제53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은 전체 4,511명의 응시자 중 3,736명이 합격해 82.8%의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도 2024년 합격률인 86.5%에 비해 3.7% 낮은 수치이다. 신한대학교 치위생학과는 경기 북부 지역을 대표하는 명문 학과로, 구강건강 예방과 관리 분야의 전문 치과위생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체계적인 임상실무 교육과 연구 중심의 학문적 성장을 통해 현장 실무와 연구 능력을 겸비한 인재 배출에 노력하고 있다. 신한대학교 치위생학과 윤미숙 학과장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국가고시 100% 전원 합격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신한대학교 치위생학과의 체계적인 교육 역량과 학생들의 높은 전문성이 다시 한번 증명되었다 며 끝까지 최선을 다한 모든 학생들이 매우 자랑스럽다 라고 전했다. 이어 AI를 활용한 교육과 임상실습 강화를 통해 치위생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으며, 대학원 과정을 운영하여 연구 중심의 전문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며 교수진의 헌신적인 지도, 학생과의 긴밀한 소통, 국가고시 대비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이 3년 연속 전원 합격의 원동력이 되었다 고 강조했다. 처음 114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